K

1개월 전 · 조회 533

묵직한 체구와 선 굵은 마스크,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를 바탕으로 감초 역할을 주로 맡아 존재감을 발휘해 왔습니다. 배우 장지건님도 레쥬 홍보를 해주시네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