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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bula.Song · 4개월 전
+1...-1.
5월 꽃피고 새가 노래하는 양어장에서 한가로운 낚시 손맛 얘기를 하려는게 아니다.
낚시터 주차장에서 투피스 받침대를 주웠다. 이게 웬 떡이냐 ㅎㅎ.
얼마 뒤, 나와 생사고락을 같이 했던, 받침대를 놓고 와서 잃어버렸다. 아 줸장 T.T
다시한번 낚시터에서 깨닫는다.
삶이란 때론 +/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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