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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bula.Song · 4개월 전
5:5 과연 같을까?
천만영화 범죄도시, 영화 평론이나 예찬을 하려는게 아니다.
마동석&손석구의 버스내 난투극에서 그 유명한 "누가 5야?"에 대해, 우린 ㅎㅎㅎ 그게 그거잖아하고 웃어버린다.
과연? 누가 5인지 중요하지 않을까?
거래를 제안한다. '갑과 을' 간에 계약하는 셈이지지 5:5.
같아보여도 난 앞에 5가 더 의미있다고 본다.
왜? 그래도 내가 '갑'이니깐 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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